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 공개
백악관이 북미정상회단 기념 주화 공개했는데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 이름도 들어갔으며 당초 공개된 것과 달리 뒷면에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을 반영했다고 한다. 백악관 공식 기념품판매점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이 끝난 뒤인 13일 기념주화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판매점 홈페이지는 그 동안 주화의 실물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았다.
기념주화를 선주문 받고 있는 백악관 기념품판매점은 현재 가격을 49달러(5만3000원)로 올린 상태입니다. 최초 가격인 24.95달러에서 2배 가까이 오른 것입니다. 실제 판매는 할인 형식으로 44.90달러에 되고 있다. 배송은 8월1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 백악관 측의 기념주화는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하면서 앞서 열린 남북정상의 판문점 회담의 중요성을 함께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