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차단제는 2:00간에 한 번씩은 재도포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장한 얼굴 위에 선크림을 바를 수는 없으므로 이럴 땐 비비크림이나 파우더 등을 수시로 발라야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얼굴뿐 아니다. 입술, 목, 가슴 부위 등 외부로 노출된 피부는 가급적 전부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