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요.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전 세계 의학계에는 다양한 공포증이 보고돼 있다고 합니다. 이중 믿기 어려울 만큼 신기한 공포증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소개했는데요. 어떤 공포증인지 한 번 알아 볼까요?
에 관련된 모든 것에 공포를 느끼는 증상인데요. 노란색 빛이 포함된 태양이나 노란색 페인트, 노란색 꽃 등은 물론이고 어떤 이들은 노랑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공포심을 느끼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에 손을 대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시절부터 생겨나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합니다. 이 공포증은 자신의 배꼽을 자주 만지거나 만지는 생각의 노력으로 일부 극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을 갖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이 공포증은 영화나 드라마 소재로 쓰이기도 했을 만큼 비교적 익숙한 공포증이라고 합니다. 외국 스타 중에서는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의 주인공인 다니엘 레드클리프나 조니 뎁 등도 이 공포증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을 앓는 사람들은 대부분 치즈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인데요. 체더치즈부터 모짜렐라 치즈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으며, 얇게 썰어진 슬라이스 치즈에도 심한 공포를 느낀다고 합니다.
에 공포심을 느끼는 이 공포증은 어린 시절 나무 때문에 다친 기억이 있거나 요정 등이 등장하는 영화에 대한 기억 때문에 생기기도 한다는데요. 일부는 나무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기만 해도 극심한 공포를 느낀다고 합니다.
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불안을 뜻하는데요. 스마트폰과 밀접하게 생활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공포증이라고 합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영국 인구의 절반이 노모포비아를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노모포비아 증후군은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서 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