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애플 해킹
17일 16세 애플 해킹 사건이 전해졌다. 16세 애플 해킹 동기는 "애플의 굉장한 팬이어서, 그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저지른 일"이라고 진술했다고 한다.
나인투파이브맥, 더 버지 등 미 IT 매체들은 16일(현지시간) 호주에 사는 16세 고교생이 애플 서버를 해킹해 90기가바이트(GB)에 달하는 보안파일을 다운로드했다고 보도했다. 해킹에 이용한 컴퓨터는 두 대로 '해키 핵 핵'(hacky hack hack)이라는 이름의 폴더에 다운받은 파일을 저장했다.
16세 애플 해킹 소년이 사용한 해킹용 소프트웨어가 어떤 방식으로 애플의 보안 네트워크를 뚫을 수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 이 학생의 정체는 미성년자인 남학생이라는 점 외에는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