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회장 장녀 경후씨 CJ ENM 브랜드 전략 맡는다.
이재현 회장 장녀 경후씨가 경영 전면에 나설 예정이라고 해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녀 경후씨가 7월 1일 출범하는 CJ ENM의 경영 전면에 나서는데요.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과 함께 3세경영이 본격화 되는 모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