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태권도 맘충, 태권도장 맘충 학원 모함 결과와 회사 입장
거짓 카페글 하나 때문에 태권도 맘충이라는 오명에 일명 경기 광주 태권도장 맘충의 당사자인 여성의 신원이 알려지며 이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고 해요.
B씨는 “말씀드린 대로 저는 A씨가 아니다”면서 “(사건의 당사자이면서 아닌 척) ‘1인 2역 하고 있다’는 의혹에 저는 얕은수로 도망치려는 사기꾼이 됐다”며 “영상 속 A씨와 제가 동일인이 아니라는 걸 보여 달라고 해서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한다”며 서류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해요.
한편 인터넷에서는 이번 태권도 맘충 사건으로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신상이 공개되는 건 옳지 않다라는 주장과 그렇다 하더라도 거짓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람은 배이상으로 당할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한다는 주장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어 태권도 맘충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