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결국 40명 집단 확진 발생

. 0 869 06.08 19:52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결국 40명 집단 확진 발생

경기 성남시는 은혜의 강 교회(수정구 양지동) 신도 135명을 검사한결과 40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혜의 강 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다.
수도권 종교시설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사례로는 가장 대규모다.

 



이 교회에서는 14일 수정구 양지동에 거주하는 74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래 양지동 거주 부부와 중원구 은행2동 거주 33세 남성, 그리고 15일에는 담임목사 부부등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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