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 경고문구 


술병 경고문구

0 2,905 2016.08.13 14:38

 

술병 경고문구 바뀐다.

 

술병 경고문구가 21년만에 바뀐다고 합니다.

 

9월부터 바뀌게 되는 술병 경고문구에는 임신부 음주 경고와 청소년 음주 경고가 대폭 강화될 전망인데요.

 

술병 경고문구 추진이 유독 회식문화가 많아 음주가 많은 사회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술병 경고문구가 1995년 이후 21년 만에 바뀔 전망입니다. 임신 중 음주와 청소년 음주, 음주로 인한 질병 위험 문구가 추가되는 것입니다. 또 매체 광고에도 경고문구를 의무적으로 넣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주류의 술병에 '임신 중 음주는 태아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술병 경고문구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국민건강증진법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9월 3일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행 술병 경고문구는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특히 청소년의 정신과 몸을 해칩니다."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특히 임신 중의 음주는 기형아 출생률을 높입니다"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 등 3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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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법 개정 전에는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는 내용만 술병 경고문구의 의무 표시 대상으로 규정했는데, 법 개정으로 주류회사는 주류 회사는 이들 3개 중 하나를 골라 술병의 라벨에 표시해야 합니다.

 

법 개정 후속조치로 복지부는 구체적인 과음 경고문구를 담은 '흡연 및 과음 경고문구 표시내용' 고시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간경화나 간암'이라고만 돼 있는 질병명에 다른 질병을 추가하고 청소년 음주 폐해 관련 내용도 더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고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다만 과음 경고문구의 표시 방법이나 위치 등에 대해서는 수정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흐름을 고려해서 술병 경고문구 내용을 수정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이번 고시 개정과는 별개로 술병 외에 다양한 광고 매체에도 과음 경고문구를 표시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지난 2월 발표한 '정신건강 종합대책(2016~2020년)'을 통해 TV, 신문과 잡지 등 지면, 포스터 광고 매체에 경고문구를 표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 정신건강 종합대책이 추진되는 2020년까지 버스 등 대중교통, 인터넷, IPTV,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에 주류 광고를 금지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술자리가 유독 많은 사회분위기에 청소년 때 부터 음주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요즘 대학생들에게 물어보니 10명 중 6명은 청소년 음주 경험이 있었지만 올바른 음주 방법에 대한 교육은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디아지오코리아가 전국 대학생 1257명을 대상으로 음주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 한 결과 첫술은 고등학교 때라는 응답자가 532명으로 가장 많았구요.. 초등학교 중학교 재학중에 첫 술을 마셨다는 응답자도 194명이나 되어 16%에 달했으며 이 중 초·중학교때 음주를 시작했다고 답한 응답자의 61%인 119명은 남학생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전체 응답자의 40%인 504명만이 합법적으로 음주가 가능한 대학 입학 후 처음으로 술을 접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2016년 기준 대학생의 절반 이상이 청소년 음주를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결과라고 합니다.

주도에 대한 교육은 79%로 대부분 가정에서 이뤄졌는데요. 수능 후 및  대학 입학 전이란 답변이 언제 주도에 대한 교육을 받았냐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답을 했었교 '대학 입학 후'와 '고등학교 재학중'이 그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흡연도 그렇지만 술에 의한 폐해도 만만치가 않죠. 극단적으로 말하면 담배는 심각하게 자신만을 망가지게 하지만 술은 나자신뿐 아니라 한순간 남을 상하게 할 수도 있는데요. 되도록이면 건강을 해치는 기호품들은 멀리하는 것이 좋으며 혹여 술을 마시게 된다면 바른 음주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어쩔 수 없는 술자리라면 현명하게 술을 마시고 다음 날 숙취가 없게끔 해야겠는데요. 적당한 술은 사람과의 사이를 편안하게 해주기도 하고 대화를 잘 이끌어주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지만 과한 술은 피로를 높이고 건강까지 악화시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기 때무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피할 수 없다면 몸을 해치지 않는 음주와 숙취 예방법이 필요하겠죠. 기분 좋은 모임이 되는 숙취 예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 볼까요?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도록 소화하기 쉽게 만든 음식 섭취가 필수라고 합니다. 

 

 

 

적당한 음주는 분명 건강에 이로운 점이 있다고 하지만 과한 음주는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데요. 해서 드시더라도 조금만 드시는 절주가 필요할 것 같구요. 숙취를 예방할 수 있는 음식이나 숙취 예방법들을 이용해 다음날까지 이어지는 숙취는 절대 생기게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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