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폭행 드루킹 징역 3년 구형

0 5,018 2018.10.17 16:52

김동원 씨는 부부싸움 중 A 씨를 밀쳐 멍들게 하고 자녀 훈육 차원에서 '꿀밤' 정도를 쥐어박은 건 인정하지만 성폭행이나 자녀 학대를 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김동원 씨는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 재산을 모두 넘기는 조건으로 이혼에 합의하고, 형사 사건 합의서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공작 혐의로 구속 기소된 데 이어 딸과 아내폭행 드루킹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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