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최저임금 8350원
진통을 겪었던 2019년 최저임금 8350원으로 결정됐다. 우여곡절끝에 2019년 최저임금 시급이 8350원으로 결정됐는데 이는 올해(7530원)보다 820원(10.9%) 인상된 금액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174만5150원입니다.
사용자위원들과 민주노총 노동자 위원들의 불참 속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확정으로 전년에 이어 두자릿수 인상폭은 유지했지만, 애초 문재인 정부가 약속했던 2020년까지 최저시급 1만원 달성 공약에 비해서는 사실상 '속도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