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의인 자해 소식 알아볼께요.
13일 이 나라가 싫다며 세월호 의인 자해 했다고 한다. 세월호 침몰 당시 소방호스를 몸에 감고 학생 20여 명을 구조해 '파란 바지의 의인'으로 불린 김동수(53)씨가 13일 또다시 자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