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삼성SDI 사장 


전영현 삼성SDI 사장

0 7,003 2017.08.15 19:10

전영현 삼성SDI 사장

4차 산업혁명은 배터리 산업 성장 기회임을 밝히며 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자고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고 해요.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기흥 본사에서 열린 창립 48주년 기념식에서 “사물과 사람, 공간이 연결된다는 것은 모든 사물의 동력원이 필요합니다는 의미”라면서 “이런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배터리 산업의 성장 기회”라고 말했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초연결성’을 핵심으로 하는 만큼 배터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전 사장의 판단이라고 해요.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시장이 급성장하며 경쟁이 심화 되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한 기업 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각 부문에서 시장을 리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자”고 당부했구요. 

조직문화 측면에서도 “강한 실행력을 갖추자”면서 “자율과 창의를 키우고,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고 하네요.  4차 산업혁명은 배터리 산업 성장 기회임을 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밝히며 대비하자고 했다고 해요.

Comments

카테고리
반응형 구글광고 등
  •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1,069 명
  • 오늘 방문자 9,969 명
  • 어제 방문자 15,640 명
  • 최대 방문자 15,640 명
  • 전체 방문자 3,082,314 명
  • 전체 회원수 13,853 명
  • 전체 게시물 20,711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