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나무 사고 영통 느티나무
장맛비와 강풍에 500년 된 수원 영통 느티나무가 훼손되었다고 해요. '보호수'로 지정된 500년 된 수원 영통구의 느티나무가 26일 강풍에 쓰러진 것인데요.
수원시는 500년 나무 사고 직후 느티나무를 위로하는 제를 올렸구요. 또한 부러진 영통 느티나무를 복원할 방법이 없는지 알아본 뒤 밑동은 보존할 방침이라고 하네요.